상조119 | 상담 및 접수 : 1670-4407
상여가 준비되어 있네요
상여꾼들이 상여 상태를 확인중입니다
튼튼하게 관을 상여틀에 고정시킵니다
상여를메고 비탈길을 오릅니다
소리꾼이 구슬프게 망자의혼을 달레며 슬픔을 노래합니다
노자돈을 놓기위해 상여를 잠시 멈추네요
지관께서 봐주신 자리에 조심히모십니다
한지로 정성스럽게 고인을 덮어드립니다
예단을 올립니다
횡대사이로 예단을 올려드립니다
예단올리는 의미는 이승과의 결별 저승과의 결연을 뜻합니다
붉은색 명정을 올려드립니다
붉은색 명정을 올리는 이유는 생명과 부활으뜻하며 사귀는 쫒기 위한 뜻도 있습니다
아버님께서 국가 유공자시라 태극기를 올려드렸습니다
상주님께서 취토를 합니다
관중을 메우지 전에 관중 네 모서리에 흙을 넣으며 흙 상태도 확인합니다
달구질을 시작합니다
상주님께서 고생하신다고 한잔씩 돌리시네요
달구질을 하는 이유는 관중에 나무뿌리나 뱀,쥐 등과같은 동물들이 침범하지 못하도록 흙을 단단하게 다지기 위함입니다
청년회분들이 정성스럽게 봉분을 올리고있습니다
묘지가 둥근 이유는
태아를 잉태한 산모의배나 알의 형상으로 탄생을 기원하는 의미로 고인께서 언젠가는 소생하리라는 염원담겨있습니다
묘지를 둘러보고 이동합니다
상여는 고인가시는 길에 정말 외롭지않게 정성스럽게 모실수 있는 전통 방식인데
요즘은 거의 화장으로 모시기에 좀처럼 보기힘든 옛모습이네요
